• 미국 최대 여행사 푸른투어!
  • 미국본사: 1.201.778.4000
  • 뉴욕지사: 1.718.928.3333
  • 미국서부: 1.213.739.2222
  • 라스베가스 1.702.861.2377
  • 달라스 1.469.615.6000

BEST 여행후기

황기창 프로님과 서제리 프로님의 능숙한 투어로 역시!!

코로나로 인해 가족여행을 못하다 모처럼가게 된 여행...입국심사부터 긴장...긴장...^^;;도착 후 만나게 된 가이드님들 모두 최고이셨습니다~ 인원수에 상관하지 않고 한분 한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감사했습니다~ 늦은밤 해밀튼 공원에서 맨하튼 야경 보여주시려 자기일처럼 마음 조려가며 가이드 해 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황기창프로)~ 아이를 위해 선택한 (보스톤 뉴헤이븐) 아이비리그 일정 세심하게 설명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애쓰신 제리 가이드님 진짜 감동했습니다~  아이도 제리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많이 동기부여 되고 아직도 여행 여운 남아 다음에 꼭 다시 가겠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다시 가게 되면 꼭 연락 드릴께요~ 귀국일정이 항공사 결항이 되었을 때도 어떻게 아셨는지 제일 먼저 연락주시고 걱정 해주셔서 덕분에 차분히 대처하고 다음날 무사히 귀국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패키지로 다니다 보면 개별 여행과 달리 시간과 정성이 분산되기도 하는데 이번 미동부여행에서는 가이드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정성들여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여행에 또 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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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오 가이드님, 김미현 예약상담원님

22년 8월 23일 출발 6박7일 4대캐년 요세미티 참가한 노기범(3인가족) 입니다.  처음 패키지를 알아볼때 다른 회사들의 상담원 응대가 불친절해서 영 맘에 들지 않았는데, 김미현 상담원님은 이른 시간임에도 친절하시도 신속, 정확하셨습니다. 불확실한 것은 알아보고 전화주신다고 약속한 시간에 전화 주셨고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쉬웠습니다. 감사드려요.  차상오가이드님은 인상 깊은 점이 많아요. 먼저 인사성이 굉장히 밝으세요. 첫 픽업장소에서 버스기사님과 첫 인사할때 90도로 인사하시는거, 라스베가스 식당 김치에서 직원분께도 90도 인사하시고, 7일동안 식사때마다 손님들 다 챙기시고 맛있게 드시라며 인사하시고, 매일 마무리할때도 인사하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매번 90도하시는거 보면 몸에 배어있으신듯해요.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늘 열심히 뛰어다니세요. 첫날 두번째 픽업장소 였나 호텔에서 손님들이 타시고 누가 로비에 흘린 물건 들고 뛰어서 버스로 오셨다가 주인이 없대서 다시 호텔로 갔다가 주인이 다시 생겨서 다시 가져오실때 계속 뛰시던 모습보고 속으로 와 열심히 뛴다.. 생각했어요 ​​​​​호스슈밴드는 버스에서 내리고 20분정도 걸어야하는데, 출발할땐 맨 뒤에서 챙기고 중간에 또 열심히 달려나가서 사진 스팟에 먼저 도착하시는것도 기억나요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호텔, 화장실 정차빼곤 늘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패키지로 모든 대륙을 다 가보신 부모님께서 '그 동안 만났던 가이드중에 제일 열심히하고 사진 많이 찍어준다' 고 하셨어요. 덕분에 모든 포인트에서 부모님과 찍은 사진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6박7일동안 들은 이야기, 설명들도 너무 유익했고 재밌었어요. 분명 자유여행으론 몰랐을 내용이죠. 같은 것을 보더라도 알고보는 것과 그냥 보는 것이 다르잖아요. 덕분에 제대로 미서부 보고 왔습니다.  짧지않은 7일이라는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는데 작은 사고도 없이 잘 마친 것은 차상오 가이드님 역할이 제일 컸다고 생각해요. 코로나때문에 요번에 부모님 뵌게 5년만이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재밌고 보람차고 추억이 될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다음번에도 같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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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가이드님과 함께한 미국, 캐나다 투어

코로나 이후로 여행가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고민했던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현지 상황을 잘 알고 계셔서 불필요하게 줄을 서거나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들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 국경을넘어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는 밤낮으로 모두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밤에도 번화한 곳이기 때문에 밝아서 걸어서 이동하기도 위험하지 않았습니다.  땅이 크다보니 어쩔 수 없는 이동시간들이 있었지만 그 시간에 가이드님이 도로나, 건축물 관련 비하인드 이야기나 영화, 음악들을 틀어주시고 농담도 많이 하면서 재밌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천섬과 퀘백 도시도 기대한만큼 아름다웠습니다. 명소 스팟마다 가이드님이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으로 남은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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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사님이 아니었다면 !!

6박7일간 미서부 일주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적지 않은 곳을 여행해보았지만 이상하게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흥미가 생기진 않았어요. 영화에서 보던대로겠지....  딸 아이가 조르기도 하고 주변에서 조금이라도 젊을 때, 기회가 주어질 때 여행하라해서 큰 맘 먹고 시도한 여행이었습니다. 페키지 투어는 전에도 해보았지만 체력적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 망설이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버스에 올라 탄 그닥 젊진 않았지만 포스 넘치는 분이 준이사라고 불러달라며 이 여행 가이드를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재치 있는 입담, 해박한 지식, 센스있는 고객 대응, 무엇보다 여행하시는 한 분, 한 분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엿보여 다니는 내내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했습니다. 몇 번의 패키지 투어로 가이드님의 캐릭터와 능력이 여행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미서부 일주 여행에 준이사님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멋지고 재이있고 풍성한 여행이 되진 않았을 겁니다. 미국에 대해 갖고있던 선입견이 많이 좋아진 것은 덤이었구요. 그 짧은 시간에 그 많은 도시들과 믿겨지지 않는 캐년들의 장엄함을 경험하게 해주신 준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참, 대형버스를 소형차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는 기사님께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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